다들 오늘은 매매하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급 등락을 많이 하는 종목이 있어야지 매매하기가 좋은 듯 한데, 나는 이런 날이 오히려 안정적인 하루였다.
물론 수익이 크진 않다. 몇만원 정도.. 하지만, 최근 너무 욕심을 많이 내다가, 완전 폐가망신당하게 생길 뻔 했다.
차근 차근한 올라가는 종목이 많은 것이 좋다.
한국화장품
장 종가에 추매한 종목이다.
시진핑이 10년만에 내방할 수 있다고 하여, 화장품주들이 들썩 거렸다.
일전에도 이런 뉴스로 상승하였다가 하루만에 다 밷어내는 것을 봤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왜? 중국도 외롭다. 누군가와 협력을 해야 한다. 그리고, 중국도 돌파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기에.. 한국과의 협력이 진행해야 할 것. 이번 정권이 중국과의 친화적인 면이 있는 것도 한가지 이다.
하지만, 리스크는 일봉상에는 강하게 올랐지만, 프로그램물량이 너무 크게 나왔다. 설거지 느낌도 있다.
일봉상으로는 강하게 전 고점을 뚫어 버렸기 때문에 쉽게 무너지진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 최소한 본전은 줄 것 같다.


아모레퍼스픽
마찬가지로 화장품 대형주도 매수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매수후에 매도했다.
아.. 이 때. 한국화장품도 함께 매도해야 했는데..
다신 한번 느낀 것이지만, 장전에 뉴스가 나와서, 이를 장시작전에 반영하면서 상승한다면, 오전에 모두 매도를 하는 것이 정답이다. 누구나 다 아는 정보이기 때문이다. 생각을 고쳐먹자.

우리기술투자
지난 금요일 종가에 일부 매수후에 넘어왔다.
매수 사유는 금주에 중요한 비트코인 행사가 18일까지 있다. 당연히 이 행사 소식으로 주말을 물들것이 때문에
장초반에 매도하기 위해 들고 왔다.
매도 시 약 1.5% 수익으로 매도하고, 이후에 왔다 갔다 하면서 1% 가량 수익을 챙겼다.
작은 금액으로 진행... 쏠쏠하게 매매했다. 내일 만약, 추가로 하락한다면 좀 생각해 봐야 겟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