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매매랄 것도 없다.
그냥 지켜보는 시간이 더 많았다.
금요일에 종가배팅으로 가져온 종목은 큰 손실을 줬다.
정말.. 지져분한 종목들이 너무도 많다.
삼양컴텍
며칠동안 들고 있는 종목. 거의 본전에 와서 일부 매도했다.
내가 볼때는 좋은 자리이지만. 조만간 정리를 해야 겠다. 솔브레인과 이 종목중에 이 종목을 택했는데, 솔브레인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상승한다. 이럴 때가 제일 답답하다.
좀만 더 기다려보자. 신규주로 보호예수물량이 당장은 안 풀린다고 하니, 급하게 생각하지 말자.
내일 3% 상승으로 올랐으면 좋겠네.. 생각해보니, 이 종목은 4일 연속 상승했는데, 난 왜 수익이 잘 안나는 건가? 너무 높은 종목에 쫒아서 매수해서 그런거 같다. 신고가 달성시에 매수하지 말자. 정말 무섭게 하락할 수 있다.

오늘 배운것... 프로그램 물량도 중요하지만, 거래원의 특성을 알아보자.
오후까지 프로그램이 하락하더니, 오후에 받쳐주는 모습을 계속 보이기에 .. 오호 기관이 들어오는 구나.. 이런 생각을 했다.
그래서 좀 지켜보다가 약간의 금액만 추매를 진행했다.
결과적으로 투신이 매수를 이어가고 있다.
최소한 매수를 할 때는 신한증권이 매수하고 있는지는 확인해 보자. 수급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하나머티이얼즈
완전히 속은 종목... 우선, 거래량은 터지고, 지난 금요일 저녁시간에 급등을 하기에, 매수후 0.5% 수익이였지만, 아침에 인정사정없이 몰라 붙이면서 하락했다.
이건 그냥 털어서 먹겠다는 심정이 아닌까?
양아치다. 이런 게 보니깐 너무도 많다. 가끔 있는게 아니라, 너무도 많다는 것이 문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