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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7(금) 매매일지

미국장은 급락하였고, 나는 완전히 개급락을 맞이하고, 한국장을 시작했다. 

미국장이 급락하여서 반도체 관련주 부터 시작해서 거의 모든 주식이 하락했다. 물론 로봇은 일부 상승했다. 

하지만, 내가 보유한 종목은 잘 버티다가 오후에 하락했고, 

이게 하락의 시작인지 보자. 

 

솔브레인 

오늘 오전에는 하락하다가 오전시작후 1시간 후에 보합까지 올라오고, 그냥 하락하고 말았다. 

시장이 하락할 때, 종목이 하락하다가 보합권까지 오면 그냥 우선, 매도하는 것이 답인거 같다. 결국은 하락한다. 

시장이 하락하면 시장과 관련된 종목(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 등) 도 하락하게 되고, 특히 솔브레인처럼 삼성전자와 거의 페어하게 가는 종목은 삼성전자의 주가 추이를 추종한다. 

내가 매도하지 않은 이유는 하락하지만, 신한쪽에서 매수가 들어오고, 이렇게 매수가 들어오면 배부분 상승을 해서 지켜봤다. 

하지만, 3시 30분 장 마감부터는 신한이 받쳐주지 않으니, 매도물량이 계속 나와 밀려서 하락했다. 

 

 

NHN KCP 

업비트 100% 자회사 뉴스는 신선하고 너무도 좋다고 생각하고, 어제 거의 약손실에 매수를 했고, 오전에 바로 매도를 했다. 

매도한 이후에 계속 하락해서 그냥 조금씩 매수를 했는데, 너무 작게 사서 별로 수익이 없었다. 

그래도 최고점에서 매도를 하지 못했다. 회사일로 정신없이 오전을 보내고 나니, 매도 가격가지 올라가지 않아서 매도가 제대로 되지 않았고, 이후에 매도가 되었다. 

종가에 추가 매수를 해서 좀 보유중인데, 월요일에 지수가 좀 받쳐주면 분명 상승할 것이라고 본다. 

장 시작후 목표금액이 오면 그냥 매도를 한다. 잘 챙겨보자. 

 

 

 

삼성전자

오늘 3.7% 급락이 나왔다. 미국시장에 밀려서 그런것도 있고, 관세때문에 그런것도 있는거 같다. 

관세가 무섭긴 무서운 것 같네... 그래도, 오늘가지 삼성전자를 사면 배당을 받을 수 있어서, 매수를 햇다. 배당 3분기는 약 0.67%라고 하면, 앞으로 0.5% 이하만 하락하지 않으면 수익이다. 

그리고  오늘 급락을 했기 때문에, 미국장이 어느 정도만 지켜주면, 월요일에 약반등은 할 거라는 계산이다. 

하지만, 월요일 오후에는 하락할 것 이다. 추석을 위한 자금 마련이 이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