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장은 큰 상승을 보여줬다. 이유는 뭐..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하는데, 과연 ... 장난질 치는 듯 한 느낌이다.

한국장은 정말 엉망이다. 왜 이렇게 개판이 되었을까?
상승할 힘이 하나도 없는 것 같고, 공매도도 늘어나고 있고, 정말.. 거지같은 시장이다.
인버스로 가져가야 했나.. 이런 생각뿐이다. 정말..



실리콘투
아.. 오늘의 가장 폐착이다. 초기 보합권에서 매도를 했어야 했는데, 실수를 했다. 매도하지 못하고, 큰 하락후에 손절하였다.
크게 하락하진 않았지만, 내가 생각한 것보다 하락이 커지면서 대응이 늦었다. 아침에 손절했어야 하는데,
미국장이 오르면 좋은 것이 아니라, 더 힘들다. 대형주로 수급이 몰리면서, 중소형주는 자금이 빠지고, 대형주가 밀리면 함께 중.소형주도 하락한다. 결국은 2번 빠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게 국장이다. 정말 지수가 받쳐주지 못하는 모습이 계속 나오면서 힘든 하루가 되고 있다.

대동기어
종배했다. 어제 우크라이나 종전 진행하는 뉴스와 함께 큰 상승을 보여줘서, 이것 저것 둘러보다가. 종가부근에 종배를 했는데, 과연 상승할 수 있을지 모르겟네. 오늘 남은 시간동안 시세를 주면 그냥 일부 매도를 하고, 내일 다시 들어가는 것도 방법이다.

==> 다음날 아침... 아... 아침에 12% 갭상승으로 출발하였다. 젠장할.. 그냥 가지고 있었으면, 엄청난 수익이 나왔을 텐데..
진짜 어처구니가 없다. 아... 진짜.. 이렇게 맨탈을 털리다니..
잡수 매매는 여기까지다. 정말.. 여기까지
KODEX 레버리지
초기에 매수해서 잘 이어갔다. 하지만, 종가 부군에서 너무 많이 매수해서 절받을 덜어냈다.
==> 다음날. 헐.. 5%까지 상승하면서 종가 마감했다. 아.. 참았어야 했는데,..
그냥 매도하는게 맞다. 그냥 그게 맞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