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장은 오전에 하락으로 시작했다가 오후에 상승하면서 그동안 의 불안한 마음을 좀 앃겨내려줬다.
다행이다.
아침에 우리나라 장도 오전보다는 오후가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한국장도 아침에 나쁘지 않게 시작할거라고 생각했고, 좀 밀리는 순간에 그냥 버텼더니, 이후에 다시 상승했다.
특히, 2차전지가 엄청난 상승을 진행했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상승, 하락을 서로 번갈아 가면서 반도체의 방향성을 잡지못하였지만, 오후에 조금씩 상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현대건설의 해외수주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이 나오면서 상승하였고, 이를 뒷받침하듯 두산에너빌리티도 상승을 이어갔다.
리튬가격이 턴어라운드 하고 있다는 보고서 때문에, 2차전지주들이 엄청난 상승을 이어갔다.
ETF가 약 9% 가량 상승했다. 무섭게 올랐다.
KODEX 레버리지
약간의 갭상승후 눌리다가 상승했다. 어제 50%를 매도했는데, 아... 가지고 있었으면 수익이 좀 크게 났을 거 같은데... 아깝다.
지수관련 ETF는 상승여력이 느껴졋을 때는 그냥 장중에도 보유하는 것으로 다짐했는데, 정말 잘 처리한 것 같다.
상성전자는 상승하고, 하이닉스는 하락하는 역박잘를 따다가, 결국은 같이 상승하였다.
그래도 잘 마무리했다.

서부T&D
어제 6% 밀릴 때 매도를 했어야 했는데, 괜한 미련을 가지고 있다고 오늘 약상승을 보여줄 때 매도하지도 못하고, 결국은 9% 하락으로 손절을 했다. 큰 금액을 매수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나마 괜챦았는데, 정신을 집중해서 매매를 해야 겠다.
모아가는 모습을 급등을 한 이후에 고가놀이하면서, 종가에서 스윙형태로 매수를 해 가면서 모아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급등한 종목은 모아가는 것이 아니다. 만약, 금융투자, 투신이 매도를 하면 그냥 무조건 매도를 해라. 그게 답이다.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수급이 들어오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유는 현대건설의 국내 첫 미국 대형원전건설 참여 한다고 확인시켜줫고, 그 덕에 두산에너빌리티가 상승을 이어갔다. 종가에 일부 매수를 했다. 현대건설은 시간외단일가에서 매수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