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은 하락하면서 끝났다.
계속되는 금리인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오르락 내리락했지만, 결국은 하락하면서 마감했다.

한국시장은 오늘 너무도 강력한 모습을 보였고, 외국인 수급도 몰렸다.


한올바이오파마
손절했다. 어제 상승하는 모습에 매수를 했는데, 오늘은 하락하는 모습이였다. 그런데, 너무 늦게 손절했다. 손절하려면 그냥 과감히 손절하고, 다시 매수를 했어야 하는데, 손절이 늦었다.
내일 눌림에서 상승으로 전환할 수 있는 상태이긴하다. 매도 물량이 많지가 않다.

KODEX 레버리지
오전에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도체가 초기 상승을 이끌고, 이후에 금융주들이 받쳐주면서 쭉~~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12시쯤에 갑자기 하락을 했다. 원인은 정확히 모르겠다. 반도체가 빠지는 했지만, 그것 때문은 아닌 것 같다.
아무튼. 한올바이오파마에서 손절한 금액을 겨우 매꿨다.

고영
최근 엄청난 거래대금을 물고 다니면서 상승하고 있다.
최근 3일동안 급하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투자주의가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종가배팅을 하진 않았다.
그래도 일부 수익을 줘서 고마운 종목... 역시 로봇주는 강하다. 대단한 수급을 봐라. 이걸 어찌 매수안할 수 있는가?

종가배팅한 종목,
로보티즈
수급이 계속 좋았고, 최근 20일선을 이탈하다가 오늘 다시 재진입했다. 무엇보다도 이전에는 오후장에 밀리는 현상이 자주 있었는데, 오늘은 오후장에 맏쳐주는 모습이다.
에스피지
수급이 미쳤다. 고영보다도 더 수급이 너무 좋다. 이러다가 한번 물량이 빠지면 겁잡을 수 없이 하락하기도 하는게 주식이다.
현재로서는 수급이 멋지다. 물량이 빠지면 매도해야 한다. 명심!
삼성전자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중 어떤 반도체 주를 매수할까 고민하다가 삼성전자를 매수했다.
하이닉스는 호가간 %가 너무 커서 손실이 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물론 삼성전자가 등락률은 더 낮지만, 그래도 더 안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