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김이사 이야기 - 중소기업
최근에 JTBC에서 방영되고 있는 대기업, 서울자가, 김부장 이야기를 보면 많은 공감을 하게된다. 물론, 대기업을 다니는 것은 아니다. 조그마한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의 부장 연령으로 이사직을 달고 있지만, 그 나이에서 느끼는 자존감과 애환, 슬픔, 감동을 함께 느끼고 있다. 중소기업에서는 대기업과 연을 맺기 위해서 그들의 조그마한 요청도 거절할 수 없고, 멀리서 느끼기엔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윗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정말 성심 성의껏 업무를 하면서관계 중소기업에게 조급한 요청을 자주하게 된다. 그것이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느끼기에는 그것이 아주 큰 부분이고, 그것이 자신, 팀, 윗선임을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생각될 것이다. 그러면서 요즘 회자되고 있는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라는 ..